갤러리 마레에서 문민작가 개인전 ‘에피소드’ 개최

갤러리마레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번로 296 파라다이스호텔 신관 B1 갤러리마레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B1 FMUN MINSolo Exhibition ‘Episode’展, 2024. 07. 16 – 8. 10- GALLERY MARE – ‘갤러리마레 2024 여름특별전’ 현대인의 모습을 담은 작품 직사각형 형태로 우리 삶의 다양한 모습을 조형언어로 표현 ‘Episode of You and Me’ Episode of You and Me는 인간을 단순화하고 직사각형 프레임 안에 사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았다. 모더니스트들의 시선이 만들어낸 정사각형 프레임의 모호함 속에 서서 현대사회의 대부분 공간구조는 직사각형 형태를 지닌다. 정사각형으로 구축된 형태는 당신이 구축한 현재 시대를 반영한다. 구축된 시대를 견뎌내고 살아온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는 구성된 사각형 프레임 속에 사는 모더니스트의 모습을 관찰하고 직관적 시선을 통해 공간성과 관점을 더해, 미래일 수도 과거일 수도 있는 구성된 세계 속에 서 있는 사각형의 인간 형상이 자기 자신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이기도 한 모호함 속에 서 있는 모더니스트의 모습을 기록했다. – 작가 노트 – 갤러리 마레 ■ 갤러리 마레 ■ 관람시간 오전 10시 30분 – 오후 1시. 06:00 ■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비치로 296, 파라다이스호텔 신관 지하 1층 ■ 전화번호 051-757-1114 ■ https://blog.naver.com/gallerymare GALLERY MARE : 네이버 블로그 아름다운 전시공간 갤러리마레로 초대합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비치로 296, 파라다이스호텔 신관 지하 1층 blog.naver.com 갤러리마레 알루미늄 플랫 작업실 우리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생기는 마찰을 통해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고, 살아가면서 다양한 인상과 특징으로 여러분을 만납니다. 서로 비슷한 사람들은 친밀한 집단을 이루고, 다시 커다란 관계구조를 형성합니다. 이때 첫인상으로 표현되는 모습은 그 사람의 어떤 내면이 응축된 것으로, 비록 피상적이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집단은 서로를 안다고 착각하고 가짜 사회를 형성하고 결국 기계적 관계로 구성된 현대 사회를 만들어낸다. 표현된 모습(내면이 드러나는 곳)은 표정과는 다른 이원론적 현대인을 말한다. 겉모습을 보여주는 첫인상의 얼굴이 아닌 표현된 모습은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주관적인 감정이나 생각의 모습을 말한다. 서로의 모습을 모르는 사회에서 나는 이 설명에 내가 만난 사람들을 기록한다. 이 설명에 기록된 모든 사람들은 고유한 바코드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사람의 귀와 지문이다. 나는 나를 포함한 여러분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유성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고, 제품에 새겨진 바코드처럼 자신을 나타내는 지문은 사람마다 모양이 다르고, 같은 지문을 가진 사람은 매우 드물며, 작은 상처에도 변하지 않으며, 이 고유성은 우리에게 얼굴과 같다. 나는 나의 것을 포함한 여러분의 바코드를 기록한 이 기술서를 여러분과 공유한다. 기존 스탬핑 기법을 이용한 작품들과 달리, 이 작품은 스탬핑 몰드를 사용하여 풍부한 입체감과 심플한 이미지를 통해 관객과 소통합니다. ‘전시 축하드립니다’^^ #시민 #MUNNIN #단독전시 #에페소드 #에피소드 #현재 #현대 #현대인 #사각형 #프레임 #공간 #모더니스트 #형태 #건축 #조각 #언어 #표현 #스테인리스 #알루미늄 #유니크 #바코드 #귀 #지문 #스탬핑 #몰드 #부산 #전시 #기획 #갤러리마리 #파라다이스호텔 #해운대 50m 네이버코프. 더보기 /OpenStreetMap지도데이터x 네이버코프. /OpenStreetMap지도컨트롤러 범례 부동산 거리 읍, 면, 동시, 군, 구시가지, 도 국가 갤러리마레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6 파라다이스호텔 신관 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