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볼거리 양평 주말여행지 경기근교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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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볼거리 양평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약 30분이면 갈 수 있는 근처라 주말 여행지를 떠나도 부담이 없을 것 같아요. 양평 여행의 시작은 두물머리에서 아침 산책을 하고 양평군립미술관에서 갤러리를 나가 정말 좋은 생각부터 한정식으로 알찬 하루였습니다.~열시미~양평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위치한 두물머리는 아침 산책을 가기 좋은 조용한 강변 산책로였습니다. 평일 아침 시간대라 그런지 오가는 일 없이 조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사색하기 좋은 강변이었습니다. 1. 두물머리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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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에 방문하여 두 달 만에 찾은 두물머리는 겨울 풍경에서 완전히 벗어난 풍경으로 신록의 초록빛이 가득한 싱싱했습니다.

메타5형제도 일렬로 서서 서로 의지하듯 푸르스름한 풍경을 보여주었습니다. 메타 주변에 연두색 풀숲은 봄의 문을 열고 뽑은 새싹들의 향연을 보는 듯했습니다.

두물머리 명물 액자 포토존은 이른 아침부터 추억사진을 저장하려는 여행자들로 붐볐습니다. 낮에 갔으면 사진을 찍기 위해 긴 줄을 서야 했는데 아침 시간이라 대기 없이 바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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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를 산책하고 안쪽에 위치한 두물경까지 걸었어요. 걸어가는 길목은 녹음이 짙어지고 있는 곳으로 여름 한복판에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두물경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소녀?? 에코백을 든 학생?? 이라고 생각하면서 두물경의 길거리에 놓인 작품들을 보고 이것저것 스토리를 짰습니다. 2. 참좋은생각 경기도 양평강하면 수대골길 45 / 11:30 ~ 20:30 (브레이크타임 05:30 ~ 17:00) / 한정식 코스

두가지 컬러로 핀란디제라늄.. 잎마다 진한 빨강과 연분홍 꽃잎을 함께 피어 있는 제라늄입니다. 천사의 눈을 가진 꽃입니다. 커다란 원형 화분 가득 피어나는 예쁜 꽃.. 양평, 정말 좋은 생각으로 가면 볼 수 있는 행운 같은 꽃이었어요.

경기도의 볼거리로 양평에 가면 꼭 들리는 방앗간입니다. 정원의 정원이 보고 싶어서 방문하고 싶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마당에 들어서자 아직 자라지 않은 잔디마당에는 계절을 잊은 꽃들이 만발하여 식물원에 나간 기분이 들었습니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수국을 비롯해 프렌치 라벤더와 장미, 팔랭이, 달리아, 비올라, 팬지, 디기탈리스 등 다채로운 꽃들의 향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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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마당으로 나가면 꽃마차가 준비되어 있어요.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포토존이 되어주는 인기 명소입니다. 주위를 꽃으로 장식하고 화려한 꽃마차였습니다.

작은 꽃으로 핀 꽃은 가을 국화를 보는 것 같았어요. 꽃송이가 크지 않고 작아서 더 상냥해 보였어요.

건물 뒤편에는 분수대가 설치된 연못이 있습니다. 그 주변에는 녹음이 우거진 녹음으로 무르익어가는 수목들이 빼곡히 들어서 수목원 나들이 기분을 낼 수 있었습니다. 3) 행복 한정식 경기 양평

해가 지기 전에 아련한 점심을 먹었어요. 평일에도 오후 2시까지 손님들로 붐비는 곳이라 일부러 늦은 시간에 방문하면 여유가 있어서 좋았습니다.메뉴는 행복 한정식에 직접 갈아 만든 콩죽을 비롯해 산삼 더덕 냉채와 숙주 잡채, 칠절판, 떡갈비 등이 코스로 나온 경기도의 볼거리였습니다.저녁 식사 시간을 찾은 덕분에 친구들과 단 한 잔의 목가심이 생겼습니다. 목넘김 부드러운 음료 한 잔의 여유를 누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운전사는 눈으로..한정식은 음식이 시간을 들여 하나씩 나와서 음식의 맛을 여유롭게 맛볼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데코레이션해서 나온 음식들을 작품에서 바라보는 시선까지 즐겼습니다.화정을 비롯해 새우치즈구이와 갈비뼈 위의 고기구이도 나왔습니다. 구운 마늘과 감태, 갈비뼈 위의 고기, 애호박을 겹쳐 먹으면 독특하지만 입 안에 단단히 감겨 있습니다.뚝배기에 뜨거운 소갈비찜은 갈비살을 하나씩 떼어내는 재미와 맛으로 먹었습니다. 뚝배기에 담겨 나오면 다 먹을 때까지 뜨거워서 좋았어요.디저트는 단밤과 견과류 곶감말이, 그리고 토마토의 절반이 통째로 나왔습니다. 단밤은 하나씩 집어먹을 때마다 고소한 맛이 더 먹고 싶어지는 맛이었어요. 4) 덤불로 경기 양평 양서면 양수리 552-6덤불로는 이번에 처음 가게 된 곳으로 지역주민과 기업, 정부가 한마음으로 조성한 환경생태공원이었습니다.주차하고 잔디광장을 지나 두충남 숲을 먼저 둘러보았습니다. 가는 길에 본 울창한 숲 공원은 혼자 걸을 정도의 폭의 길이 있는 멋진 길이었습니다.두충남 숲으로 향하는 길에는 초가집 포토존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울창한 숲을 가로막듯이 서 있는 초가 패널이 이색적이었습니다.잔디광장으로 이어지는 길은 달팽이 수로가 있고 두충남 숲과 야생화 광장, 그리고 숲 속에 수풀길을 기념한 나무와 기념비가 있습니다.입구에서 앞만 보고 직진하면 강변이 나옵니다. 이날 야생화 광장을 먼저 보러 갔는데 야생화 광장은 텅 비어 아쉬웠어요.기념광장에는 구상나무와 주목나무 등 기념수가 심어져 수풀에서 자란 생태보전지역을 기념하는 장소였습니다. 경기도의 볼거리를 찾기에는 아쉽지만 주말 여행지로 오가는 길에 가볍게 들르기 좋았어요. 4.양평군립미술관 경기도 양평문화복지도 2 양평군립미술관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양평-몽골 현대미술전이 열렸습니다. 5월 21일까지 전시했는데요. 한번 보고 지나가기엔 아쉬웠어요.한국과 몽골 수교 33주년을 맞은 몽골의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작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지는 못했지만 몽골민족을 생각하며 감상하는 작품들은 하나같이 독창적이고 특색있고 눈이 즐거웠습니다.하늘과 땅이 구분되지 않는 시간.. 오로라가 흐르는 시간이 아닐까 상상해봤습니다. 지평선상 몽골인의 주택인 게르가 경계를 구분하도록 지어졌습니다.몽골의 현대미술을 볼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작품에 대한 이해도는 낮지만 몽골인의 예술작품을 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5.소풍카페 경기도 양평 양서면 걸영진길 21샤스터디지가 하얗게 피어 있는 정원 카페 소풍을 발견했어요. 차 한 잔의 여유보다 꽃을 찾으러 나선 한 걸음이었습니다. 그때는 꽃들이 몇 송이 피지 않은 소소한 꽃 풍경이었어요.소풍 카페에 들어가면 음료가 포함된 입장료를 내고 티켓을 받은 후 꽃구경을 떠났습니다. 받은 티켓은 본 건물에서 음료로 교환했습니다.산 아래에 위치한 카페는 언덕 위에서 흘러내리듯 핀 샤스터디지와 취나물이 만개하면 장관을 이룰 것 같았습니다. 올라가는 길목에 야외 카페가 있습니다. 사방팔방 마운틴뷰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경기도 볼거리로 찾아봐도 좋은 꽃카페였습니다.산 아래에 위치한 카페는 언덕 위에서 흘러내리듯 핀 샤스터디지와 취나물이 만개하면 장관을 이룰 것 같았습니다. 올라가는 길목에 야외 카페가 있습니다. 사방팔방 마운틴뷰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경기도 볼거리로 찾아봐도 좋은 꽃카페였습니다.한강1경-두물지구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739-2참좋은생각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수대골길 45무미로 양수리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552-6양평군립미술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문화복지도 2 양평군립미술관소풍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골영진길 21소풍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골영진길 21소풍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골영진길 21소풍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골영진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