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경기도 볼거리 가평여행 데이트 코스

무더운 8월, 경기도 포레스트뷰 가평 양목장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 숨을 쉬는 요즘입니다. 한낮의 뜨거운 햇볕이 부담스러워 고개를 들지 못하는 나날이기도 합니다. 여름 휴가철 겸 1시간 30분이면 갈 수 있는 경기도 볼거리로 가평여행을 다녀왔습니다.~열시미~ 요즘 꽃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어서 함박했던 외출이었습니다. 붉고 노랗게 핀 백일홍이 언덕 위에 피어 꽃피는 클라우드 힐이었습니다. 가평양목장 경기도 가평 설악면 유명로 1209 / 매일 10:00~19:00 (먹이주기 체험 10:00~17:40) / 목장 체험.가평카페, 대형주차장 등

지난 8월 경기도 볼거리로 찾은 클라우드 힐은 언덕 위에 푸른 초원으로 자리잡고 온통 꽃밭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주로 빨강과 노랑 일색이었지만 꽃이 피어 있는 화원이라 꽃길을 따라 걷는 기분이 남달랐습니다.

가평양목장은 베이커리 카페 클라우드 힐이 있고 양과 미어캣, 조랑말, 알파카 등이 있어 동물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경기도 가평의 볼거리였습니다.

대형 주차장에 널찍이 주차를 하고 입구 쪽으로 들어가면 무인발권 시스템으로 티켓을 끊을 수 있었습니다. 양목장을 방문하면 3시간까지 무료 주차가 가능했습니다.티켓팅을 하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두 갈래의 길이 나옵니다. 정면으로 가는 길과 오른쪽으로 갈림길이 있습니다. 영어로 쓰여진 이정표가 이국적이었어요.오른쪽으로 가면 동물체험농장으로 조랑말과 양떼, 토끼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동물들에게 먹이주기 체험을 먼저 할 수 있는 관람코스였습니다.이날은 너무 무더워서 언덕 위에 위치한 카페 클라우드 힐로 향했습니다. 카페는 조각운 모양을 본떠 S자로 이어진 가평의 볼거리였습니다.본관 건물이 있는 주변은 온통 백일홍꽃이 만발해 있었습니다. 지금 막 피기 시작해서 뜸했지만 그것만으로도 장관이었어요.꽃이 피어 있는 주변은 유럽 수국의 라임라이트가 피어 있고, 형형색색의 수국은 지고 있었지만 멋지게 핀 백일홍 덕분에 화려했습니다.연두색으로 핀 라임라이트와 형형색색의 수국이 가을 정원과 여름 정원을 구분하도록 갈림길이 세워졌습니다. 꽃길 화단을 짚으로 마감한 것이 은근히 멋졌어요. 가평에 가볼만한 곳에서 찾은 은은한 멋스러움이었어요.백일홍이 만개한 꽃길 주변은 가을을 준비하고 있는 팜파스와 억새들이 초록마당에서 부지런히 자라고 있어 가을 풍경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튜브 썰매장도 있습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썰매장은 커플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던 경기도의 볼거리였습니다.꽃밭에서 사진을 찍고 실내에 들어갔더니 꺄아아아아아악~ 안과 밖의 온도차가 이렇게 다를 줄 알 정도로 쾌적한 실내였습니다.사방 유리로 된 카페는 입구 쪽에 베이커리가 늘어서 있고 유리로 된 주변에 테이블이 놓여 포레스트 뷰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카페의 시그니처는 계절에 다른 착즙주스와 브라운바니 크림커피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수박 주스도 맛볼 수 있었어요.베이커리는 진열장에 진열해서 진열대 위에 놓였어요. 깨끗하게 관리하고 있어서 위생적이고 마음에 들어요.샤인머스캣과 체리, 블루베리, 키위 등을 토핑한 생과일 베이커리는 쇼케이스에 놓여 과일이 싱싱했습니다.카페 클라우드 힐에서는 당일 만든 빵을 내놓았어요. 메인 빌딩 바로 옆이 제빵공작소였는데요. 가평 데이트 코스로 찾아도 될 것 같아요.소금빵과 우유 아이스크림, 조각 케이크 등을 골라 자리에 앉았습니다. 어린 양이 유리로 된 너머에서 풀을 뜯다가 연출된 듯한 그림 같은 풍경이었습니다.흰색 테이블 위에 빵과 음료를 놓기 때문에 한 끼 식사로 먹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과일과 음료, 빵이 갖추어져 있고 밖의 뷰가 시원하기 때문에 그냥 앉아 있고 싶은 유혹이 있었습니다.우유 아이스크림이라 부담없이 마시기 좋았어요. 음료는 음료대로 마시고 아이스크림은 시원하게 마시니 입안 가득 청량감이 남았습니다.카페 클라우드 힐은 언덕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구에서 가려면 직선 코스로 짧지만 동물 체험을 하고 간다면 양 목장을 한 바퀴 돌고 도착할 뻔 했어요.카페에서 체험장으로 내려가는 길에는 어린 양들이 풀숲에서 자유롭게 풀을 뜯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은 초원의 평화로운 풍경을 보는 것 같았어요.체험목장으로 내려가는 길에는 미어캣과 양, 토끼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장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처음 만난 건 미어캣이었어요.미어캣을 보고 아래로 내려가면 어린 양들과 함께 있는 양들이 있습니다. 양들은 건초를 주자마자 잘 먹는 얌전한 동물들이었어요.그 아래에는 검은 토끼와 흰 토끼를 비롯한 토끼들이 많았습니다. 토끼들은 당근을 주면 아삭아삭 당근을 뜯어 먹었습니다. 그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큰 당근 하나를 순살하듯 먹었어요.먹는 주기 체험장 중간에는 건초 교환소가 있습니다. 입장 티켓을 발권하면 건초가 하나 붙어 있어서 여기서 교환할 수 있었습니다.당근과 추가로 필요한 건초는 별도 비용 부담이 있었는데요. 당근 하나가 크고 길어서 토끼에게 먹이기에는 안성맞춤이었어요.건초 교환소를 중심으로 양떼 체험 목장이 있고 맞은편에는 알파카 정원이 있습니다. 양떼 체험 목장에 들어가니 파쇄석을 깔아 깔끔하게 관리하고 있었습니다.양들에게 먹이를 줄 때는 건초봉지째 입에 넣으면 양들이 스스로 건초를 먹었습니다. 얌전한 양들이어서 건초봉지로 먹는 데 열중했고 먹이가 없어지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돌아보는 시크함이었습니다.알파카 정원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정원입니다. 가을이면 키가 커지는 팜파스와 그린억새를 비롯해 무늬의 억새와 다양한 종류의 억새가 피는 억새정원이었습니다.그 안쪽을 알파카들이 그늘에서 쉬고 있었어요. 알파카들도 더운지 그늘막이 있는 곳에 모여있었어요.봉지째 건초를 주면 멋대로 꺼내 먹는 똑똑한 사람들.. 알파카 우리에는 알파카들이 있어서 너무 귀여웠어요.가평양목장은 카페 클라우드 힐과 함께 있어 목장체험과 카페를 동시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 백일초 꽃밭과 억새가 있어 초원을 방불케 했습니다. 경기도 볼거리로 아이와 함께, 친구와 함께, 연인과 함께 가평 데이트 코스로 초원에 나가지 않겠습니까?가평양목장은 카페 클라우드 힐과 함께 있어 목장체험과 카페를 동시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 백일초 꽃밭과 억새가 있어 초원을 방불케 했습니다. 경기도 볼거리로 아이와 함께, 친구와 함께, 연인과 함께 가평 데이트 코스로 초원에 나가지 않겠습니까?가평양목장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로 1209 예약가평양목장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로 1209 예약가평양목장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로 1209 예약